엑셀과 전화로 흩어져 있던 배송 운영을 하나로 묶습니다. 기사 배정, 재고 차감, 송장 출력, 실적 집계가 한 줄기로 이어집니다.
신용카드 없이 신청 · 담당자 확인 후 계정 안내
대형 상품 배송·설치는 택배와 다릅니다. 지정일이 있고, 기사가 방문하고, 설치가 끝나야 완료입니다.
“오늘 어느 기사한테 몇 건 나갔는지, 엑셀 다시 열어봐야 압니다.”
배정 현황이 실시간으로 한 화면에 모입니다. 미배정 건은 따로 걸러 보여 줍니다.
“고객이 전화로 물어보면 기사한테 다시 전화해서 확인합니다.”
주문번호 하나로 접수·집화·배송중·완료까지 진행 상태가 바로 보입니다.
“창고 재고랑 실제 수량이 자꾸 안 맞습니다.”
출고·반송이 전표로 자동 기록되고, 장부와 현재고를 대사해 어긋난 지점을 찾아 줍니다.
“지정일 지난 건을 놓쳐서 고객 항의를 받고 알았습니다.”
지정일이 지난 미완료 건을 따로 모아 오래 밀린 순으로 보여 줍니다.
“송장을 매번 다시 뽑고, 뭘 뽑았는지 몰라 중복으로 나갑니다.”
출력 이력이 남아 안 뽑은 건만 골라 뽑습니다. 재출력 횟수도 기록됩니다.
“월말에 기사별 실적을 정산하려면 며칠씩 걸립니다.”
기사별 배정·완료·반송·완료율이 기간만 고르면 바로 집계됩니다.
각 단계에서 다음에 할 수 있는 일만 보여 줍니다. 순서를 건너뛰거나 되돌릴 수 없는 처리는 시스템이 막습니다.
건별 등록 또는 엑셀 일괄 접수. 주문번호는 자동으로 부여됩니다.
지역·물량을 보고 배정합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집화 시점에 재고가 자동으로 빠집니다. 송장을 뽑아 기사에게 넘깁니다.
완료·반송이 기록되고, 반송은 재고로 되돌아옵니다. 실적은 자동 집계됩니다.
도입 후 무엇이 달라지는지, 실제 업무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 업무 | 지금 (엑셀 · 전화) | 로지스맨 |
|---|---|---|
| 주문 접수 | 엑셀에 직접 입력, 양식이 담당자마다 다름 | 화면 입력 또는 엑셀 업로드 · 필수값 자동 검증 |
| 기사 배정 | 전화·메신저로 통보, 기록이 남지 않음 | 화면에서 일괄 배정 · 변경 이력 자동 기록 |
| 진행 확인 | 기사에게 전화해서 물어봄 | 주문번호로 현재 단계 즉시 조회 |
| 재고 | 별도 파일, 실물과 자주 어긋남 | 출고·반송 시 전표 자동 생성 · 대사 기능 |
| 송장 | 매번 전체 재출력, 중복 발생 | 미출력 건만 선별 · 바코드 포함 출력 |
| 실적 집계 | 월말에 수작업 취합, 며칠 소요 | 기간 선택 시 즉시 집계 |
쓰지 않는 기능으로 화면을 채우지 않았습니다. 매일 쓰는 일이 빠르게 끝나는 데 집중했습니다.
건별 등록과 엑셀 일괄 접수. 40여 개 항목 중 필요한 컬럼만 골라 보고, 그대로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미배정 건만 걸러 한 번에 배정합니다. 이미 출발한 건은 담당을 바꾸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출고·반송이 전표로 기록됩니다. 장부와 현재고를 대사해 어긋난 시점을 찾아냅니다.
바코드가 들어간 송장을 A4 2매씩 인쇄합니다. 출력 이력이 남아 중복·누락을 막습니다.
일별 물량과 완료율, 기사별 실적, 지연·반송 분석. 기간만 고르면 바로 나옵니다.
화주사·제품·창고·사용자를 직접 관리합니다. 주문유형 같은 업무 용어도 화면에서 바꿉니다.
우리 회사 규모를 넣으면 연간 절감 시간이 나옵니다.
건당 관리 시간이 60% 줄어드는 것을 가정한 값입니다. 반복 입력·조회·취합이 사라지는 부분만 계산했고, 오배송 감소나 고객 응대 시간은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 효과는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2주 무료로 써 보시고, 맞는 방식을 함께 정합니다.
월 구독 · 사용자 수 기준
정확한 견적은 배송 물량과 사용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신청해 주시면 담당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신청해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계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신용카드는 필요 없습니다.
현장 운영의 엣지 케이스를 만나온 25년 — 시간의 깊이가 만든 솔루션입니다.
저희가 만든 게 아니라, 25년 동안 고객과 같이 다듬어 왔습니다. 새로운 산업, 새로운 업무 흐름을 만날 때마다 우리가 몰랐던 것을 배웠고, 그만큼 시스템이 깊어졌습니다. 빨리 만들 수 있는 시대일수록 — 우리가 가진 시간의 깊이가 더 분명해진다고 믿습니다.
— 최승훈, 위넥스소프트 대표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예외 상황을 이미 겪고 반영해 왔습니다.
제조사 직배송과 배송 대행 — 운영 주체가 다르면 필요한 흐름도 다릅니다.
PC·엑셀·웹·모바일, 그리고 AI 시대까지 함께 넘어왔습니다.
진짜 검증은 출시가 아니라 운영 시점에 있습니다. 그 시간에 늘 같이 있었습니다.
가전, 의료기기, 산업장비, 식음료 등 다양한 산업에서 위넥스소프트의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습니다.